AI에서 소외된 복지관·비영리 단체와 개발자를 연결합니다. 의뢰자는 정상가의 1~10%만 부담하고, 나머지는 개발자의 재능기부로 채워져요.
완전한 무료가 아니라 작은 부담을 함께 나누는 데에는 이유가 있어요.
무료라면 요청이 가벼워지기 쉬워요. 작게라도 직접 부담하면 정말 필요한 일에 집중하고, 프로젝트를 끝까지 함께하게 됩니다.
재능기부지만, 의뢰자가 낸 부담액이 개발자에게 전해져 작은 보람이 돼요. 봉사 인증서도 준비하고 있어, 더 많은 개발자가 더 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부담 비율(1~10%)은 과제의 규모와 난이도에 따라 관리자가 책정해요.
당신의 손길을 기다리는 요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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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은 플랫폼 수익이 아니라 AI 운영·인프라 비용에 쓰여, 더 많은 이웃이 AI의 도움을 받도록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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